요즘의 많은 스타트업들은 기존의 규정을 우회하는 방법의 형태로 새로운 시장을 만든다.

꼼수가 IT 신규 스타트업의 창업시장이 된것.

대표적으로 우버가 택시 영업을 하면서 자기들은 택시 영업을 하는것이 아니라 중계를 하는것의 의미라고

주장하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듯이 트랜스퍼와이즈도 국가간의 금융 장벽을 새로운 방식으로 우회하는 서비스다.

즉, 해외 송금을 할때마다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비용을 각각의 국가내에서 필요한 사람끼리 돈 주고 받는 형태로 바꾼것이다.

예를 들어 온라인으로 B라는 국가에 사는 갑이라는 사람이 A라는 국가에 있는 을에게 100원을 보내야 한다면, A라는 국가안에 B라는 국가로 100원을 보낼 사람을 연결해 , 그가 바로 해당 국가안에서 100원을 주고, 대신 B라는 국가안에서 보낼 사람이 마찬가지로 해당 국가안에서 100원을 주면 되는 방식이다.

실거래는 국내에서 이루어지지만 어쨋든 소기의 목적은 달성되는 모델이다.

 

이 트랜스퍼 와이즈가 넷스케이프의 창업자인 마크 안드레센의 안드리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로 부터 5800만 달러를 투자 받았다고 한다.

마크 안드레센이 투자하는 회사는 성공하므로 따라서 투자의 관심이 커진다.

관련: 따라만 하면 대박 나는 사람 : IT 투자는 이사람 하는 대로.

 

transferwise

그외 이런 핀테크 관련 글

관련: 세계는 핀테크(FinTech) 혁명의 시대: 미국, 캐나다 등의 핀테크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