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은 시장의 성장성과 점유율 전체에서 규모의 경제를 만들었다.
인터넷의 단일적 채널 특성상 독점의 구조를 완성한 상태.
하지만 이렇게 아무도 제어할 수 없는 제왕적인 상태가 된 진 지금,
아마존이 행하는 인터넷 개인 정보와 관련해서는 이미 “빅브라더” 로의 행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고,
또 고용환경에서는 비인간적인 운영이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

아마존이 가진 물류관리에 대한 압도적인 노하우와 운영 능력의 비결은 아래 몰래 비디오에서 보듯이, 사람의 착취를 통해 이루어진다.

일반 기업가들은 상상도 못하는 방식으로 분단위, 초단위로 근로자가 쉬지 못하게 삐삐삐 거리는 스캐너로 움직임을 감시하는것.

관련 영국 BBC다큐멘타리는 비밀리에 비정규직 근로자의 아마존 업무를 살펴보았다.
본 결과 정말 발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삑삑 거리는 포인트 측정속에서 왠만한 사람이 아니면 그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임을 볼 수 있었다.

사람이 아닌 기계로 취급하는 고용 형태. 그리고 사람을 기계로서 성능을 측정하는 형태의 업무 구조다.

실적 부진이 정상인에게는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아파서 결근하면 포인트에 문제가 되어 해고 가능성이 커진다.
그러나 아마존은 말한다. 정규직은 이런 실적부진으로 소수만 짜른다고. 하지만 이런 홀리데이 시즌때 14000명 이상씩 고용하고 기간 지나면 짤라 버리는 비정규직의 해고에 대해서는 아마존은 답하지 않는다.

인권과 빅브라더.
우리의 편안한 클릭속에서 우려해야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여러분이 키워서 여러분이 그 아래 종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한국처럼 FTA로 자국 내수 시장자체의 보호 장벽을 다 스스로 열어버린 상황에서 한국 내수 유통은 결국 다 아마존에 의해  I 커브형태의 몰락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여러분들 중 많은 분들이 이런 아마존 비정규직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할것이므로.

BBC 다큐멘타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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