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코리아에서는 많은 퍼블리셔를 봐 왔습니다.
개인으로 일년에 백만불이 넘는 돈을 버는 제레미파머와 같은 슈퍼 퍼블리셔에서
같은 수익을 겨우 회사로서 얻는 곳도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퍼블리셔중 99% 는 소위 10원도 벌지 못하고 몇달을 보냅니다.
그리고 그중 1% 중에서 수익이 차이가 나게 되는데
그 차이가 나는 이유는 너무 많기 때문에 그동안의 다른 글을 참고하시고
여기서는 일하는 방식과 관련해서 염두해 두시면 좋을거 같아 조언드립니다.

인터넷관련된 일이고 지식벤처입니다. 이것 저것 머리속에 떠오르는대로, 또는
대추나무에 연걸린것 처럼 벌려진 것들을 하다 보면 아무런 성과가 안납니다.

본인의 시간, 또는 같이 하는 조직의 시간을 예를 들어 최소 하루에 3시간은 딱 한가지
주제에만 집중해서 마무리 할수 있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궂이 3시간이 아니더라도, 1시간짜리, 90분짜리 이런식으로 한가지씩 마무리 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어야 합니다.

무형의 지식 사업이므로 이런것 없이 이리 저리 해매면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만
결론은 아무것도 안생기죠.

보이지 안는 것에 매듭과 강함을 심는 것이 아주 극소수의
슈퍼버블리셔와 10원을 벌다 흐지 부지 끝나는 99.99%의 일반 인들의 접근 방법의
차이입니다.